
BC주
금년 경기는 “그저 그런”상태일 것이고,
내년에는 나아질것이라고 Conference
Board of Canada의 보고서가 언급했다.
BC주 인구는 2013년
부터 2016년 까지 매년
1.8% 정도 씩 증가
할것으로 전망되었고,
연동해서 경제성장율은 3.4%상장을
지속할것으로 전망됬다.
그 보고서 내용으로 본다면 금년한해는 그야 말로
“So so” 한 상태로
일년 더 견뎌야 한다. 부동산
분야는 다른 분야의 회복이 선행되면서 시차를 두고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다행히 인플레이션의 위험도가 낮은 편이고 이자율
인상의 요인이 아직 없어서 가계의 구매력이 저하되는현상은
당분간 우려하지 않아도 될듯 하다.
미국에서 경기회복의 기미를 엿볼수 있는 여러
선행현상들이 나타나는데,
만약 이런 선행 현상들이 굳어 지고 경기회복의
커브를 그려 준다면 부동산 시장으로서는 소비자들의
심리가 안정되어 생각보다 빠른 회복세가 나타날수도
있다.
아직 봄이 오진
않았지만, 서서히
주택시장의 이른 시즌이 오픈될 때가 됬다.
구정을 맞은 기간 동안 유입될것으로 예상되는
일부 국가의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한 전략적인 매매를
기획 해볼만하다. “So
so”한 전망이 있기는 하지만 지역별로 선호도가
강한 지역은 작년 못지 않은 거래량을 보일것을 전망하는
전문가들이 많으므로 기회를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