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도시로 떠오르는 평택의 노른자 땅 위에 북미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미국식 콘도미니엄이 분양되고 있어 화제다.
최근 ‘강남구 평택동’란 별칭으로 평택시 팽성읍 캠프 험프리스 일대에 들어서는 ‘포레스트 하이츠(사진)’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포레스트 하이츠’는 코로나19 사태와 계속되는 인종차별 시위로 인해 모국에서의 ‘인생 2막’을 모색하는 이민 1세대들을 위해 마련된 휴양형 주거단지다.
특히 고국에 세컨하우스를 마련해 필요할 때마다 한국과 외국을 오가면서, 안전하고 평화로운 인생을 누리고자 하는 동포들에게는 제격의 투자상품이라 할 수 있다.
‘포레스트 하이츠’는 총 부지면적 444만 평, 여의도 면적의 5.5배(3626에이커)의 규모로, 지난해 52세대가 생활할 콘도미니엄을 완공해 입주를 시작했으며, 추가로 나머지 52세대의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곳이 주목받는 이유는 편리한 교통 환경과 지리적 이점, 높은 투자 상품성 등으로 설명될 수 있다.
먼저, 포레스트 하이츠는 평택 지제역에 SRT 고속철이 정차, 강남 수서역까지 가는 데 20분 밖에 걸리지 않는 일일생활권에 속한다.
게다가 수원역에서 출발하는 KTX가 개통돼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1호선 전철로 경기 북부지역까지 용이하게 이동할 수도 있다.
또, 삼성전자가 100조 원을 투자한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가 평택을 대한민국 최고의 핫 플레이스로 견인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이에 더해 포레스트 하이츠 현장 바로 앞 0.3마일 거리에서부터 펼쳐지는 초대형 국유지의 실리콘밸리화 개발 계획 발표로 자산가치 상승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전언이다.
특별히 실질적인 인기 요인으로는 40만 달러 안팎의 저렴한 가격으로 냉장고는 물론 웬만한 가전기기가 완비돼 있는 50평 가량의 널찍한 콘도미니엄을 살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게다가 해외 시민권자라 할지라도 전체 매매가의 50% 정도의 융자가 가능해 20만 달러 안팎의 투자만으로도 한국에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것도 큰 이점이다.
아직 미국 또는 캐나다에서 경제생활을 하고 있는 한인들의 경우 한국에서 장기간 체류가 어렵다면, 15만 달러 안팎의 자금을 투자해 집을 장만한 후 인근 캠프 험프리스에 근무하는 미군들에게 렌트를 내줄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세입자가 융자금을 대신 내주게 되므로 은퇴 후 한국에 100% 자가 소유의 집이 생기게 되는 셈이다.
이렇듯 다각적인 장점을 지닌 포레스트 하이츠는 최고의 투자 상품으로, 한인들의 세컨하우스에 대한 니즈를 만족시켜줄 계획이다.
한편, ‘포레스트 하이츠’의 전재완 대표는 북미 한인들을 위해 오는 9월 초 ‘VIP동포 고국 방문 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투어 일정은 오는 9월 1~2일(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로, 투어에 참가하는 선착순 청약자에게 1인당 항공권 100만 원과 잠실롯데호텔 숙박권 제공 이벤트가 추가 제공된다.
또한 VIP동포 모국 투자 세미나 당일 계약하는 한인들에게는 10년간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문화센터 프리미엄 회원권 1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 회원권은 양도도 가능해 재테크 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매각 시 월 회원 재가입이 가능하다. 더불어 입주 완료한 특별 한정 10세대의 렌탈 하우스 구입 고객에게도 1년 무료 회원권을 지원해 VIP동포 멤버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을선사한다.
자세한 문의는 포레스트 하이츠 전재완 대표 e메일(jaycons@hanmail.net) 또는 한국 본사 전화(1-206-326-1179), 카톡(아이디 forest4562), e메일(GP@forestheights.co.kr)로 하면 된다. 홈페이지 www.forestheights.co.kr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