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에 들어서는 최초의 고층콘도, 라티머 하이츠(Latimer Heights)의 하이라이즈 타워가 이번주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부동산 개발사 베스타 프로퍼티(Vesta Properties)의 대규모 마스터플랜 커뮤니티인 라티머 하이츠의 마지막 야심작 ‘The Towers’가 그 주인공이다.
랭리 윌로비 지역의 201 스트리트 선상에 새롭게 조성되는 ‘The Towers’는 34층(노스 타워)과 26층(사우스 타워) 높이의 2개 하이라이즈로, 총 500세대 규모를 아우른다.
레지던스는 스튜디오부터 1~3베드룸, 펜트하우스, 그리고 16개의 시티 타운홈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오는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The Towers’는 노스 타워를 시작으로 첫 분양 일정에 나선다.
자연과 하나된 친환경 단지
‘The Towers’는 랭리 최초의 고층콘도인 만큼 탁 트인 전망과 높은 편의시설을 자랑한다.
각 타워에는 키친, 다이닝룸, 라운지와 함께 요가 스튜디오, 최첨단 피트니스 시설 등이 완비된 다목적룸이 마련되어 있어 단지 안에서 ‘원스톱 라이프’ 생활이 가능하다.
별 다섯 개짜리 리조트에 버금가는 부대시설도 매력적인 투자 요소다. 입주자들은 파이어사이드 라운지와 바베큐장에서 축하 행사나 가족 모임을 열 수 있고, 농구 코트나 작은 골프장(putting green)에서 친선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또, 어린이 놀이터와 애견공원, 그리고 원예에 능한 입주자들을 위한 공동 정원도갖추고 있어 친환경적 주거환경을 꿈꾸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특히 ‘The Towers’는 랭리 카볼스 버스환승장(Carvolth Exchange)과 코퀴틀람, 버나비, 밴쿠버로 연결되는 1번 고속도로에 인접한 교통 요충지에 자리를 잡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 역시 투자자들의 주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랭리 최대규모의 복합 주거단지
라티머 하이츠는 랭리의 새로운 관문이 될 74에이커 부지의 대단지로, 랭리 타운십에서 가장 큰 마스터 플랜 커뮤니티라 할 수 있다. 라티머 하이츠는 여러 세대를 통합하고 자연과의 연결성을 높여 보다 지속 가능하고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커뮤니티의 중심에는 유럽풍의 거리 풍경, 부티크샵, 레스토랑, 사무실 및 도시형 쇼핑 구역인 라티머 빌리지(Latimer Village)가 있다. 이러한 시설들은 모두 아름다운 경관을 갖춘 공원과 연못, 17에이커의 녹지공간, 산책 및 자전거 트랙과 연결될 예정이다.
주거, 업무, 놀이 및 쇼핑 공간이 한데 어우러진 라티머 빌리지는 이 커뮤니티 전체에 펼쳐지는 단독 주택, 듀플렉스, 로우홈, 타운홈, 그리고 콘도 단지의 허브 역할을 하는 다목적 구역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