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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영의 뉴스 잉글리쉬
영화 '기생충'에 나오는 북한 관련 장면
"'기생충(Parasite)'이 북한 조롱했다는(mock North Korea) 사실 부인." "봉준호 감독 '기생충'의 북한 농담(North Korea Jokes)."봉 감독이 칸 영화제 최고 영예의 상을 받았다는(win the Cannes film festival's most prestigious award) 소식을 전한 외신 중 유달리 눈에 띄는(stand out conspicuously) 것이 있었다. '기생충'과 북한 사이에 관련이 있네 없네 하는 얘기였다.영화 속 한 인물이 북한 국영 TV 앵커를 흉내 내며(imperso
밴조선에디터
2019-05-29 16:33:48
69년 만에 땅속에서 재회한 6·25 戰死 쌍둥이 형제
지난 17일(현지 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캘버리 묘지에선 엄숙하고 성스러운 안장식(solemn and sacred burial ceremony)이 열렸다. 6·25 때 전사한(be killed in action) 미군 병사 유해를 69년 만에 같은 날 같은 전투에서 전사한(perish the same day in the same battle) 쌍둥이 형제 곁에 묻어주는(bury him next to his twin brother) 자리였다.먼저 안장돼 있던 조지 크렙스 일병(private first class)과 이날 그의 곁에 묻
윤희영
2019-05-22 10:51:32
'감사하는 마음' '행복학 개론' 교과목 채택
# 이튼 칼리지최고 특권층을 교육하는 곳으로 유명한(be renowned for educating the most privileged) 영국의 명문 사립학교(prestigious private school)다. 연간 학비만 4만700파운드(약 6245만원)에 달한다. 이 학교가 학생들에게 감사에 대해 가르치기로(give its pupils lessons in gratitude) 했다. 인격 교육에 주력하기로 한(focus on character education) 방침의 일환이다. 감사하는 마음과 행복 간에 입증된 상관관계(prov
윤희영
2019-05-15 11:43:29
'한국의 최근 주요 수출품: 무직 대학 졸업자들'
로이터 통신의 기사 제목이다. 입 하나 덜려고(reduce one mouth to feed) 식모살이 보내야 했던 궁핍한 형편(impoverished circumstances), 고아 수출국(orphan exporting country) 손가락질 받았던 부끄러운 과거를 연상하게 되는(be reminded of the shameful past) 것은 지나친 과민반응(immoderate hypersensitivity reaction)일까."전례 없는 취업난에 직면해(face an unprecedented job crunch) 무직 대졸
윤희영
2019-05-13 14:07:54
꽃가루 알레르기와 미세 먼지, 대기오염
봄의 불청객(unwelcome guest) 꽃가루가 날리면서 꽃가루 알레르기(hay fever)도 늘어나고 있다. 최근엔 미세 먼지(fine dust)와 공기 오염(air pollution)까지 가세해 어느 때보다 더 심각한 증상을 유발하고 있다(trigger more severe symptoms than ever before).사소한 푸념쯤으로 여겨졌던(be regarded as a minor complaint) 꽃가루 알레르기가 흔해지고 더한 증상을 초래하기 시작한 것은 갈수록 심해지는 공해 때문이다(be due to risin
윤희영
2019-05-13 14:04:01
일본 만화, 한국 웹툰에 쫓겨날 위기
일본은 '만화' 강국임을 자랑해왔다(pride itself on being a 'manga' powerhouse). 그런데 최근 기로에 섰다(stand at a crossroad). 본토까지 치고 들어간(make forays into its mainland) 한국의 웹툰(webtoon) 때문이다.webtoon은 웹과 만화의 혼성어(portmanteau of web and cartoon)다. 일본 '망가'의 전통적 흑백 인쇄 형태와는 확연히 달라(be definitely different from the traditional blac
윤희영
2019-05-06 14:42:13
남아공 칼럼니스트가 본 시끄러운 한국
정치는 소란스럽고(be uproarious) 경제는 암울하다(be gloomy).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라는 TV 프로그램도 있지만, 한국에 처음 온 외국인들은 "이렇게 매일 뭔가가 터지는 나라는 처음"이라고 한단다. 여하튼 심란하다(be perturbed). 그래서 모처럼 스스로를 위안하는(console ourselves) 글을 소개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일간지 소웨탄의 칼럼니스트 프린스 마셀의 칼럼이다."한국에 가면 남아공처럼 한때 식민지였던(be once colonized) 나라 사람들을 대면하게(come face t
윤희영
2019-05-02 17:00:33
"권력에 대한 저항은 책임감의 문제"
필요하다면 상사에게도 맞서리라(stand up to our boss) 생각은 한다. 누군가 괴롭힘을 당하면(be bullied) 도우려 나설(step in) 것이고, 부당한 일을 하라 하면 'No'라고 말하겠노라 생각은 한다. 압력이 있더라도 굴하지(succumb to it) 않는 타고난 윤리 기준(innate moral compass)을 갖고 있다고 여긴다.그러나 실제로는(in reality) 권위에 저항하는 것에 대단히 취약하다(be remarkably bad at revolting against authority). 대부분은
윤희영
2019-04-29 13:47:39
항공사 회장에게 음료 쏟아부은 여승무원
세계 최대 항공사 아메리칸 에어라인(AA)의 한 승무원(flight attendant)이 비행 중 뜻하지 않게 자사 회장에게 음료를 쏟았다(accidentally spill drinks on the airline's chairman). 그런데 회장이 질책은커녕(let alone a reproach) 오히려 위로를 하고 격려해주며(bring cheer to her) 사진까지 함께 찍고 내렸다고 한다.CNN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여승무원 매디 피터스는 이달 초 피닉스에서 댈러스로 가는 항공편의 퍼스트클래스 근무를 하게 됐다. 먼저
윤희영
2019-04-24 16:51:13
'대영제국'까지 쳐들어간 한류
'From food to football, Feast from the east(음식부터 축구까지, 동쪽에서 온 잔치).' 한류(Korean Wave or Hallyu)가 '대영제국'까지 쳐들어왔다며(invade the British Empire) 영국 일간 가디언이 단 제목이다. K팝·영화·패션에 이르기까지 명성을 떨치면서(make their mark) 한국이 거대한 문화 세력(colossal cultural force)이 됐다고 놀라움을 표시했다."수많은 젊은이의 귀가 한국의 세련된 음악에 사로잡혔다(be captured by K
윤희영
2019-04-24 16: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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