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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영의 뉴스 잉글리쉬
트럼프 美대통령의 독특한 말하기 스타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는 말은 종잡을(get the gist) 수가 없다. 자동차 산업 얘기하다가 갑자기 의약계의 입찰 절차(bidding procedures)로 건너뛰고, 난데없이(out of the blue) 우주사령부 운운하는가 싶더니 엉뚱하게 일자리 증가를 자랑한다. 이런 독특한 화법(unique speaking style)은 읽기용이나 적절한 어구(sound bites) 사용을 위해 준비된 것이 아닌 데서 비롯한다. 사전 준비 없이 말하다 보니(speak off the cuff) 조
윤희영
2020-10-14 09:34:54
트럼프의 코로나 확진을 고소해하는 중국인들의 심리
트럼프 미 대통령의 코로나19 양성 판정(positive diagnosis)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 네티즌과 국영 언론들(state media)은 고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react with a sense of schadenfreude). 중국에 부당하고 불합리한 압력(unfair and unreasonable pressure)을 가하다가 천벌을 받았다고(be punished by Heaven) 조롱하며(poke fun at him) 쾌재를 부르고 있다(yell for delight). 외신들은
윤희영
2020-10-06 08:51:01
“복권 아니면 주식에 매달리는 한국 청년들”
‘일확천금 바라며 당일치기 주식 매매에 의탁하는(turn to day trading to strike it rich) 빈털터리 밀레니얼 세대.’ 미국 경제 매체 블룸버그가 한국 젊은이들의 암담한 현실(gloomy reality)을 전하며 단 제목이다. 얼어붙은 취업시장(frozen job market)과 부동산 가격 폭등(skyrocketing real-estate prices)에 절망한 청년들이 행여나 하며 주식 거래에 투신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한국 20대들(20-somethings)은 부자
윤희영
2020-09-29 09:26:14
‘퍼펙트 스톰’ 소용돌이에 휘말린 북한
잇단 태풍 피해(typhoon damages)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다. ‘perfect storm’은 직역하자면 ‘완전한 폭풍우’라는 뜻이지만, 여러 악재(unfavorable factors)가 동시에 발생하는 극도로 심각한 상황을 빗대는 말이다.홍콩의 아시아타임스는 올해가 북한에는 끔찍한 한 해가 되고 있다며(turn out to be a woeful year) 이런 표현을 썼다. 전 세계적 유행병(pandemic), 국경 무역(cross-border trade) 중단, 그에 따른 필수품과 식품 부족(resultant short
윤희영
2020-09-14 11:47:57
부모 상대 “평생 부양하라” 소송 패소한 35세 아들
“내가 나를 낳아달라고(give birth to me) 했어? 왜 이 힘든 세상에 퍼질러서 이 고생을 하게(go through all these hardships) 하는 건데?” 하며 대드는(let fly at their parents) 자식도 있다 한다. 그런가 하면 “공연히 이 풍진 세상(world of woe and tumult)에 살라고 내놓은 것 같아 미안하고 죄스럽다”는 부모도 있다.이탈리아에서는 30대 아들이 “낳아 놓았으니 평생 부양하라(support me throughout all my life)”며 부모 상대로 5
윤희영
2020-09-02 15:14:06
F16 탑건과 인공지능 조종사의 공중전 대결 : 0대5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은 1대4로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 알파고의 압도적 승리(overwhelming victory)로 끝났다. 당시 '알파고(AlphaGo)'라는 이름은 그리스 문자 첫 글자 '알파'와 일본어로 바둑을 뜻하는 '고(碁·ご)'를 합성한 것이었다. 며칠 전 미국 메릴랜드주(州)에서 실시된 F16 탑건(Top Gun·최우수 조종사)과 '알파도그파이트(AlphaDogfight)'의 맞대결(head-to-head confrontati
윤희영
2020-08-25 15:27:27
마스크, 코로나19 전염 방지에 효과 있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increase drastically) 또다시 불안감을 일으키고 있다(kindle fear once again). 총리가 나서서 주의를 촉구하는(sound an alarm) 대국민 담화를 발표할(release a statement to the nation) 정도로 상황이 악화됐다(become worse). 이를 계기로 마스크 착용 유효성에 새삼 의구심을 제기하는(cast doubts on its effectiveness) 사람도 생겨나고 있다. 입·코 주위만 대충
윤희영
2020-08-19 13:58:41
술을 끊을 때가 됐다고 알려주는 신호
서울 강남에서 또다시 '묻지 마 폭행(unprovoked attack)'이 발생했다. 30대 남성이 아무런 이유 없이(for no good reason) 여성들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punch them in the face) 달아났다가 자수했다. 술에 만취해(be dead drunk)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be unable to recall anything) 주장한다고 한다. 만약 술 기운에(under the influence of alcohol) 그런 범행을 저지른(commit t
윤희영
2020-08-13 08:30:01
스페인의 前 국왕 '돈 후안'과 카사노바
바람둥이(womanizer)를 흔히 '카사노바' 또는 '돈 후안'에 비유하곤 한다. 카사노바는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프랑스 사교계를 주름잡았던 실존 인물(real person·1725~1798)이고, 돈 후안은 엽색꾼(philanderer)·호색한(lecher)으로 인용되는 전설 속 인물(legendary character)이다. 도망치듯 망명길에 오른(flee into exile) 스페인 전 국왕의 이름이 후안 카를로스(82)다. 망명의 결정적 계기(decisive momentum)는 사우디아라비아
윤희영
2020-08-06 08:31:39
마스크의 익명성, 남자들의 음흉한 시선
코로나19 전염 예방(prevention of COVID-19 transmission)을 위해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be routinized) 예기치 못한 부작용이 생겨나고 있다(give rise to unexpected side effects). 그중 하나는 일부 남성이 여성들을 음탕한 눈길로 집요하게 쳐다보는(persistently give women a lecherous look) 행위가 잦아졌다는 것이다. 마스크가 얼굴 절반 이상을 가려줘 신원을 노출할(expose their identities) 염려가 없다고
윤희영
2020-07-30 10: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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