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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영의 뉴스 잉글리쉬
오스트리아 국기와 독일 국기가 헷갈리기 어려운 이유
문재인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유럽 3국을 순방했다. 그런데 청와대가 오스트리아를 국빈 방문한(pay a state visit) 문 대통령 소식을 전하면서 독일 국기를 올리는 망신을 당해(end up with egg on its face) 빈축을 샀다(come under fire). 국기(national flag)는 특정 국가를 대표하고 상징하는(represent and symbolize a given country) 존재다. 사용되는 색깔과 상징마다 각별한 의미를 내포하고(contain sp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1-06-21 17:42:36
애인을 ‘동무’가 아닌 ‘오빠’로 부르기 시작한 北 여성들
“김정은은 ‘무기 없는 전쟁’을 벌이고(wage a ‘war without weapons’) 있다.” “여성들은 애인을 ‘동무’가 아닌 ‘오빠’로 부르기 시작했다.” 영국 BBC방송과 미국 뉴욕타임스가 한국 대중문화(pop culture) 유입으로 흔들리는 북한 실상(current situation)을 표현한 말들이다. K팝이 최후의 국경까지 뚫고 들어갔다(penetrate into the final frontier). 반동사상을 뿌리 뽑겠다며(root out the reactionary sen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1-06-15 08:49:06
뜨거운 차 안에 놔뒀던 생수, 마셔도 괜찮을까?
본격적인 더위(full-fledged heat)를 앞두고 병에 든 생수 수요(demand for bottled water)가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끝이 안 보이게 이어지면서(continue with no end in sight) 행여나 바닥나지(run out) 않을까 하는 우려에 상자째 쟁여두는(stock up on packs) 경우도 많다. 문제는 플라스틱병에 든 생수에도 소비기한(expiration date)이 있다는 사실이다. 마시기에 안전하지 않은 상태까지는 상당히 오랜 기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1-06-07 09:27:15
남성 비하 손가락 논란이 불러온 정치적 파장
‘소시지는 언제 그냥 소시지일까? 논란거리 광고(controversial advertisement)가 성차별 논쟁에 기름을 끼얹다(fuel the sexism debate).’ 한국에서 남성을 비하하는(demean men) 메시지 광고 논란이 일면서 급기야 정치적 파장까지 초래하고 있다고(bring about a political fallout after all) 로이터통신이 보도한 기사 제목이다. 요약하면(sum up) 이렇다. “엄지와 집게손가락을 마주해 집는 손(han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1-05-31 13:29:06
握手 잘못 했다가 惡手가 되는 경우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를 한 직후 옷에 손을 닦는(wipe her hand on her clothes after shaking hands) 무례를 범했다(wipe her boots on him). 코로나19로 인해 세균에 민감해진(become germ-conscious) 탓이라고는 하지만, 자칫 모욕적일 뿐 아니라 인종차별주의적으로(be not only insulting but also racist) 비칠 수도 있었다. 악수는 선사시대에(in prehistory) 무기를 숨기고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1-05-26 08:59:10
스가 日총리가 文대통령 무시하며 뻗대는 이유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말부터(since the end of last year) 일본에 양국 관계 개선을 원한다는(desire to improve bilateral relations) 신호를 여러 차례 보냈다. 얼마 전엔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 스가 요시히데 총리에게 문 대통령 구두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민망할 정도의 구애를 했다(pay court to him).그럼에도 일본 정부는 관계 개선에 착수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데 주저하고 있다(be hesitant to express a willingness to set about mend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1-05-17 10:39:14
히딩크 감독과 쇠고기 스테이크에 대한 오해와 진실
거스 히딩크 감독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던 시절이었다. 최종 선발을 앞두고(before the final selection) 훈련하던 중 두 선수를 향해 소리를 질렀다(give a yell). “웰던(Well done)!” 후배 선수가 선배에게 물었다. “형, 뭐라는 거야?” 해외 전지훈련과 원정 경기(overseas training and away game) 경험이 있던 선배가 의젓하게 대답했다(answer with maturity). “야 인마, 바짝바짝 하라는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1-05-10 15:26:58
미국 최초 한인촌 ‘파차파 캠프’와 도산 안창호
한인 이민 가족(immigrant family)의 미국 정착 과정을 그린 영화 ‘미나리’로 배우 윤여정씨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win the best supporting actress) 가운데, 미국 최초의 한인촌에 관한 책이 나왔다.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대학교 장태한 교수가 재조명한 ‘파차파(Pachappa) 캠프’라는 한인촌은 ‘미나리’의 시대적 배경(historical backdrop)인 1980년대보다 약 80년 앞서 독립운동가(independence activist) 도산 안창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1-05-03 11:10:15
오산 공군기지에 근무했던 90세 미군 노병의 기억
미국 로드아일랜드주(州)에 사는 허브 브라운씨는 올해 90세다. 태어나자마자(come into the world) 1930년대 대공황 경제적 고난(economic hardship) 속에 던져졌다. 먹을거리(food on the table)에 늘 허덕였고, 입을거리는 국영상점(state-run store)에서 얻어와야 했다. 대학에 합격했지만, 돈을 벌기 위해 중퇴해야(drop out of the university to earn money) 했다. 간신히 학비를 모아 복학하기 바로 전날 징집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1-04-27 09:31:21
코로나19로 악화되는 Z세대의 ‘주인공 증후군’
“커피 전문점에 앉아 있다. 커피를 홀짝이며(sip coffee) 노트북에 무언가를 입력하고(type on their laptop) 있다. 바빠 보이려고 애를 쓴다(try their best to look busy). 주위의 모든 시선을 의식한다(feel the eyes of everyone around them). 자신을 멋있다고 생각하리라 착각한다.” ‘주연(主演) 증후군’ 또는 ‘주인공 증후군’으로 일컬어지는 현상(phenomenon referred to as ‘Main Character
윤희영 조선일보 에디터
2021-04-19 09: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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