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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표기(表記)의 통일
우리가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이곳 'canada'와 'vancouver'를 모국어인 한글로 표기하려면 어떻게 써야 올바른 것일까? 최근 국립국어연구원(www.korean.go.kr)이 발표한 '외래어 표기 용례집'에 따르면 '캐나다'와 '밴쿠버'로 쓰는 것이 올바른 표기법이다. 그렇다면 올해 양국정부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한-카 수교 40주년 기념행사'란 표기는 틀린 것이고 '주 벤쿠우버 대한민국 총영사관'이란 명칭도 엉터리라는 이야기가 된다. 이점에 대해 혹자는 의미만 제대로 전달 할 수만 있으면 됐
밴쿠버 조선
2003-04-09 00:00:00
법률만능주의(法律萬能主義)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화하고 있는 교내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캐나다 에드먼튼 시(市)가 금지조례를 마련하기로 했다. 시의 구상은 교내폭력금지조례(anti-bullying bylaw)를 만들고 이를 위반할 경우 최고 250달러의 벌금을 물게 한다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이 조치가 가해자나 피해자 모두에게 줄 심리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눈치지만 사실 조례의 실효성에 관해서는 의문이다. 그것은 먼저, 기존의 형법이 교내폭력을 폭행죄(assault)의 범주에서 다루고 있다는 점에 비추어 심리적 효과가 생각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밴쿠버 조선
2003-03-25 00:00:00
조세 형평의 원칙
조세 형평의 원칙 항간에 나도는 우스개 소리로 캐나다 정부가 제발 떠나줬으면 하는 세 민족이 있다는데 그 이유가 재미있다. 첫번째 민족은 몰골이 너무 지저분하고 더럽기 때문이며, 두 번째 민족은 아주 시끄럽고 소란스럽다는 것이다. 세 번째 민족은 세금 포탈이 너무 많다는 것이 주된 원인인데 좀은 과장되긴 했어도 정곡을 찌르는 정문일침(頂門一鍼) 이다. 최근 60만 달러라는 세금을 부과 받고 억울해 하던 한 교민이 회계사의 도움으로 2천 달러로 조정됐다는 소식이 밴쿠버 한인사회에 회자되면서 캐나다 조세제도에 대해 말들이 많다.
밴쿠버 조선
2003-03-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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