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의 부동산칼럼




집을 보여줄때





정든 집을 팔고 저 결정하고 부동산 Agent와 계약 하기 전에 집안팍을 둘러보고 손보아야 할 곳이 많은데, 약2-4주가 소요된다. 준비 작업을 하고, 안하는 여부에 따라 매매가격의 차이가 많은 것을 많이 보기 때문에 이 준비기간은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라 할 수 있다.

약간의 손질이란 집안팍을 미화작업 하는 것이라 Paint가 필요한 곳에 칠을 하여 주고 Balcony나 Sundeck의 바닥을 깨끗이 닦아 주는 등… 집을 둘러 보면 이곳, 저곳 세세히 손 보아 줄 곳이 많은 법이다. 특히 부엌과 화장실은 집안의 여러 곳 중에서 매매 가격을 크게 좌우하는 곳이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예를 들어, Open House 할 때, 식탁 위에 아름다운 꽃을 마련한다던가, 화장실의 욕조 주위를 깨끗이 닦아 놓고 깨끗한 Towel을 올려 놓는 등 이다. 다음은 집안의 공기를 매일, 매일 환기시켜 놓는 것이다. 많은 경우, 집을 보여 주려고 손님을 동반하고 문을 열면 품질이 낮은 House Spray를 사방에 뿌려 좋은 집을 많이 본다. 이 점은 삼가는 것이 낫다. 신선한 공기가 몇 십 배의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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