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직 밴쿠버 다운타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편의성과 특별한 분위기가 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지역을 주거지로 선택하는 이유다.
밴쿠버를 대표하는 60년 전통의 개발사 ‘아마콘(Amacon)’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블락(Block)’
역시 밴쿠버 다운타운의 장점을 고루 담은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공식 분양이 시작되기 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밴쿠버에서 임대 전용 콘도가 점차 증가하는 것에 비해 구매가 가능한 신규 콘도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요즘,
‘블락’은 밴쿠버 다운타운 거주를 원하는 주택 구매자의 갈증을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블락’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밴쿠버 다운타운의 중심인 랍슨과 캠비 스트리트가 만나는 지점에 있다는 점이다.
다운타운 심장부와 밴쿠버에서 가장 트렌디한 동네인 예일타운의 경계선에 위치해,
편의성만큼은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한 블락 앞에 BC 플레이스와 밴쿠버 센트럴 도서관 등이 있어 로비 문만 열어도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고,
밴쿠버에서 가장 핫한 식당들이 한데 모여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폴스크릭(False
Creek)’과 그랜빌 엔터테인먼트 디스트릭트도 가까워 밴쿠버 특유의 자연과 넘치는 에너지를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고,
예일타운과 차이나타운 스카이트레인 역도 모두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도 뛰어나다.
빨간 벽돌로 지어진 출입구 건물 위에 세련된 신식 건물은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입구로 들어서면 고급 호텔 스타일의 로비와 인테리어가 반겨 자부심을 느끼게 만든다.
입주자 전용 고급 피트니스 센터와 부엌,
패티오, 발코니를 갖춘 소셜 라운지도 ‘블락’만이 가진 특별함이다.
각 세대의 인테리어는 실용적이면서도 우아함을 갖췄으며,
‘랍슨’과 ‘캠비’
두 가지 인테리어 테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주방은 쿼츠 카운터탑과 두 가지 톤의 캐비닛으로 갖춰졌고,
인테리어와 색상을 맞춘 빌트인 냉장고와 디시워셔는 세련됨을 자랑한다.
또한, 오크 하드우드 마루는 내구성과 아늑함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총 187세대 규모의 ‘블락’은 1베드룸부터 3베드룸+덴 유닛까지 갖추고 있으며,
1베드룸 유닛은 70만 달러 후반대부터 시작한다.
완공은 2024년 겨울 예정이다.
‘블락’의 공식 분양은 아직 시작 전이지만 예약을 통해 프리젠테이션 센터를 방문할 수 있다.
‘블락’
사전 등록 문의
웹사이트:
blockresidences.com
전화:
236-471-4834
손상호 기자 ssh@van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