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을 먼저 파세요
박진희의 부동산칼럼 집을 먼저 파세요 집을 구입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대개 3가지 배경을 갖고 있다. 첫째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팔고자 마음을 먹고 마음에 드는 집이 있으면 살고 있는 집을 빨리 처분하겠다는 사람들, 둘째 유형은 자신이 현재 살고있는 집을 부동산 시장에 이미 팔려고 내놓은 사람들, 세번째는 자신이 살고있는 집이 이미 팔렸을 경우다. 이와같이 3유형의 주택구입자들이 집을 물색하기위해 부동산 시장에 나와있는 집을 구경하다 마침내 가격, 위치등 여러모로 흠잡을 수 없는 좋은 집을 발견하였을 때 이들은 곧 각자 계약서를 작성, 판매자에게 제출하게 된다. 그러면 판매자는 이들중 3번째 유형의 사람과 계약을 맺는 것이 당연하다. 이미 이 세번째 유형의 사람들은 이미 살던 집을 정리했기때문에 현금을 거래할 수 있는 좋은 상황에 처해있기때문이다. 현금을 소유한 세번째 사람은 두가지의 혜택을 받는다. 첫째 자신의 주택을 팔 때 이미 최고의 가격으로 판매했을 것이며 두번째로 원하는 집을 구입할 때 현금의 위력으로 상당한 가격절충의 혜택을 받고 집을 살 수 있기때문이다. 이같은 이유로 경험이 많은 부동산 중개인들은 대개 소비자들에게 살고 있는 집을 먼저 처분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박진희(263-5512 Cel/Pgr) RE/MAX Select】
밴쿠버 조선
2002-00-00 00:00:00
-
2000부동산 점검
박진희의 부동산칼럼 2000부동산 점검 최근 광역밴쿠버 부동산 협회가 발표한 2000년 부동산 시장보고에 의하면 총 거래량이 2만1천999건으로 98년의 거래량 1만8천952건에 비해 16%가 증가됐다. 99년 거래중 특히 연립주택의 거래가 두드러져 총 3천366건으로 집계됐으며 다음이 아파트, 단독주택의 순서로 나타났다. 가격면에서는 98년에 비해 99년도 부동산 평균가가 3%정도 인상됐다. 정부가 발표한 최근 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 2년간 BC주를 떠나 타주로 이동하는 인구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그 반대현상이 일어나 타주에서부터 BC주로 이동해오는 인구가 늘어나기 시작했다고 한다. 주택시장은 인구와 항상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2000년의 BC주 부동산 시장 전망은 대단히 밝으며 동시에 안정적이라고 예상된다. 【박진희(263-5512 Cel/Pgr) RE/MAX Select】
밴쿠버 조선
2002-00-00 00:00:00
-
집을 보여줄때
박진희의 부동산칼럼 집을 보여줄때 정든 집을 팔고 저 결정하고 부동산 Agent와 계약 하기 전에 집안팍을 둘러보고 손보아야 할 곳이 많은데, 약2-4주가 소요된다. 준비 작업을 하고, 안하는 여부에 따라 매매가격의 차이가 많은 것을 많이 보기 때문에 이 준비기간은 상당히 중요한 기간이라 할 수 있다. 약간의 손질이란 집안팍을 미화작업 하는 것이라 Paint가 필요한 곳에 칠을 하여 주고 Balcony나 Sundeck의 바닥을 깨끗이 닦아 주는 등… 집을 둘러 보면 이곳, 저곳 세세히 손 보아 줄 곳이 많은 법이다. 특히 부엌과 화장실은 집안의 여러 곳 중에서 매매 가격을 크게 좌우하는 곳이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예를 들어, Open House 할 때, 식탁 위에 아름다운 꽃을 마련한다던가, 화장실의 욕조 주위를 깨끗이 닦아 놓고 깨끗한 Towel을 올려 놓는 등 이다. 다음은 집안의 공기를 매일, 매일 환기시켜 놓는 것이다. 많은 경우, 집을 보여 주려고 손님을 동반하고 문을 열면 품질이 낮은 House Spray를 사방에 뿌려 좋은 집을 많이 본다. 이 점은 삼가는 것이 낫다. 신선한 공기가 몇 십 배의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박진희(263-5512 Cel/Pgr) RE/MAX Select】
밴쿠버 조선
2002-00-00 00:00:00
-
-
집 매매시 땅속 기름탱크주의
박진희의 부동산칼럼 집 매매시 땅속 기름탱크주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내에는 오래전에 기름으로 난방시설로 쓰여졌던 기름탱크가 땅에 20-30년 묻어진 채로 있는 집들이 많이 있다. 그간 이렇게 묻어진 기름 탱크를 문제화 하지 않고 살아오다 보니 그 묻어진 기름통에서 스며 나오는 기름이 퍼져 커다란 환경오염, 화제 등 여러가지 문제를 유발하여 1995년경 이후부터 정부에서 이 문제를 처리하기 위한 작업이 시작되었다. 부동산 협회가 시 당국에서도 특히 최근 2-3년간 비어있는 기름통 처리 방법에 대해서 엄격한 절차를 밟도록 당부하기 때문에 집을 팔고 사실때 여러가지 절차 중에서 이점에 특히 신경을 쓰도록 부탁드리고 싶다. 【박진희(263-5512 Cel/Pgr) RE/MAX Select】
밴쿠버 조선
2002-00-00 00:00:00
-
부동산 구입 최적기
박진희의 부동산칼럼 부동산 구입 최적기 2000년도 부동산 시장의 지난 9개월 총 거래는 1999년도에 비해 20%가 떨어졌으나 그 가격면에서는 작년에 비해 3.2%가 상승하였으며 Surrey, Coquitlam등 위성도시의 부동산은거래나 그 가격면에서 거의 변동이 없었다. 부동산 협회나 부동산 관계자들은 아직도 유동성인구들이 계속 BC로 옮겨오고 있으므로 2001년도 상반기까지는 BC 역사상 최고로 인구가 증가함으로 인해 2000년도를 넘기기전 3개월을 부동산 구입 최적기간이라고 논하고 있다. 【박진희(263-5512 Cel/Pgr) RE/MAX Select】
밴쿠버 조선
2002-00-00 00:00:00
-
Buyer's Market
박진희의 부동산칼럼 Buyer's Market 지난 수개월 동안 Vancouver 부동산 Market는 매우 조용한 상태에서 거래가 오고 가고 있다. 팔리지 않은 집들과 새로 나온 집들 모두가 여름 지나고 가을 들어 활발하게 거래가 될듯 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망설이는 듯 하고 있다. 때문에 부동산 구입시기로서는 제일 적당한 시기로 보고 있다. 부동산이 많이 거래가 없을 때는 금융시장도 매우 부드러워져서 기존된 시중은행 이자 보다도 더 싼 이자로 협정할 수 있으며 또한 집을 꼭 팔아야 하는 측에서도 많은 가격 절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박진희(263-5512 Cel/Pgr) RE/MAX Select】
밴쿠버 조선
2002-00-00 00:00:00
-
아쉬움
박진희의 부동산칼럼 아쉬움 주택을 가지고 여러해 동안 살다보면 자녀들이 성장하여 한 명씩, 한 명씩 독립하여 떠나기 시작하며 점차적으로 집을 관리하기가 힘들기 시작한다. 막상 규모가 작은 타운하우스로 이사하고 싶은 생각이 머리에 쏜살같이 자주 스쳐간다. 그러나 10년, 20년, 30년 사랑하는 아이들의 숨소리, 웃음소리가 잠긴 내 일생의 제일 아름다웠던 추억이 듬뿍 담긴 이 집을 정리 하고자 마음먹는 것도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아쉬움이 어느 정도의 시일이 지나면 마음속 깊이 정리하게되고 드디어 집을 팔고자 하는 마음이 강해진다. 이런 경우에 부동산 중개인의 역할은 단지 집만 팔아주는 데에서 끝나지 않고 정신적으로나 심리적으로 같이 동조(empathy) 할 수 있는 중개인이어야 할 것이다. 【박진희(263-5512 Cel/Pgr) RE/MAX Select】
밴쿠버 조선
2002-00-00 00:00:00
-
-
캐나다 주택 시장 여전히 강세
하이테크 산업과 자동차 업계의 부진 속에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한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주택 시장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회사인 로얄 르페지가 발표한 시장 동향에 따르면 연방 소득세 인하, 금리 인하 등으로 주택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어 전국 주요 대도시의 주택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로얄 르페지사가 전국 250개 지역의 주택 가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단층 주택, 2층 주택, 콘도 등 모든 형태의 주택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단층 주택의 경우 전국적으로 가격이 4.1% 상승했으며 2층 주택도 가격이 5.9% 상승했다. 또 콘도 가격은 8.4%가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주택 시장 경기 동향은 지역 상황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테크 산업에 의존하고 있는 오타와와 인근 지역의 경우 최근 하이테크 업계에 일고 있는 정리 해고 바람으로 작년부터 계속됐던 부동산 경기 과열이 다소 사그러든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 지역에서는 경기 둔화 우려 속에 1백만 달러 이상의 고급 주택 시장에 관망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아직도 대부분의 매물들이 제시 가격 이상으로 팔리고 있다. 또 밴쿠버와 캘거리, 오타와 지역의 고급 주택 매매는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로얄 르페지는 전국적으로 주택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어 여름 이후부터는 주택 가격이 다소 내림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전국 주요 도시 주택 가격 (2001년 4월-6월) 밴쿠버 웨스트 527,000달러 노스 밴쿠버 392,000달러 캘거리 186,000달러 에드먼튼 190,000달러 위니펙 134,000달러 토론토-리버데일 340,000달러 토론토-돈 밀스 웨스트 485,000달러 오타와-카나타 200,000달러 몬트리올 250,000달러 핼리팩스 152,000달러
밴쿠버 조선
2001-06-25 00:00:00
-
3월 BC주 주택 거래량 9.5% 증가
지난 3월 한달간 BC주 전체에서 총 5천 580채의 주택이 거래돼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9.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매매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진 곳은 일년 전보다 매매량이 12% 늘어난 프레저 밸리 지역으로 나타났다. 이 지역에서는 단독주택과 콘도, 타운하우스 등 지난 한달간 총 933채의 매매가 이뤄졌으며 평균 거래 가격은 16만6천200달러다. 광역 밴쿠버 지역에서는 총 833채의 주택 매매가 이뤄져 일년 전보다 거래량이 8.5% 늘어났으며 평균 거래 가격은 29만1천 달러로 나타났다. 한편 광역 밴쿠버 주택건설업협회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앞으로 25-34세 사이 젊은 층의 주택 구입이 늘어날 전망이다. 이들은 대부분 첫 주택 구입자들로, 1천200-2천 평방 피트 규모의 2 베드룸이나 3 베드룸 단독주택과 타운 하우스를 선호하고 있다. 또 거래 희망 가격은 25만 달러 미만으로 나타났다. 또 설문에 응한 주택구입 희망자 중 절반은 RRSP를 다운 페이먼트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응답자 32%는 2만-5만 달러 미만의 다운 페이먼트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만 달러 이상의 다운 페이먼트를 계획하고 있다는 응답은 전체 15%였다. 주택을 구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에너지 효율, 실내 환기, 재택 사무실, 지진 대비 공사, 세 놓을 수 있는 구조 등으로 나타났다. 또 주택 위치로는 밴쿠버, 버나비, 코퀴틀람, 랭리, 써리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조선
2001-04-11 00:00:00
-
밴쿠버·빅토리아, 주택 건축 붐
광역 밴쿠버와 광역 빅토리아 지역에 주택 건축 붐이 일고 있다. 캐나다 모게지 주택공사는 올 1/4분기 동안 광역 밴쿠버 지역의 주택 건축 물량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4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밴쿠버 지역의 주택 건설붐을 주도하고 있는 것은 콘도로, 1월부터 3월까지 석달 간 총 1천473채의 콘도 건설이 시작됐다. 또 광역 빅토리아 지역에서는 지난 석달 간 총 324채의 신규 주택 건축이 시작돼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112%의 증가세를 보였다. 업계 전문가들은 낮은 금리와 주거용 건물에 대한 수요 증가가 주택 건설 붐을 조성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발표된 부동산 업계 통계 자료에 따르면 1/4분기 동안 광역 밴쿠버 지역의 단독주택, 콘도, 타운 하우스의 매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4%가 늘어났다. 반면 평균 거래 가격은 지난 해 30만 3천400달러에서 올 1/4분기에는 28만7천700달러로 5% 내려갔다.
밴쿠버 조선
2001-04-10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