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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과 한국 체험을 동시에”
대한민국 국립국제 교육원이 2019년 정부초청 해외영어봉사 장학생 프로그램인 TaLk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TaLK'는 영어권 젊은이를 한국에 초청, 농산어촌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 영어를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하는 한편 한국 체험의 기회를 통해 미래 국제사회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교육원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열정과 봉사 정신이 강하고 능력 있는 영어권 청년들을 초청하는 이번 정부 초청 프로그램에 많은 재외 한인 청년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원 자격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
김혜경 기자
2019-04-04 11: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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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교포 메이플 리프 주니어 골프 투어(MJT) 우승
랭리에 거주하는 한인 골퍼가 피트 메도우 소재 스완 이 셋 베이 리조트에서 열린 메이플 리프 주니어 골프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화제의 주인공은 랭리 월넛그로브 학교 8학년에 재학 중인 이에린(여, 13세) 학생으로 이양은 이달 초 열린 주니어 골프 투어 소녀 그룹 코스에서 73, 69, 72(214)스코어의 우수한 기록으로 FCC상과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이 선수는 “체계적으로 운영되는 MJT 대회 출전에 참가하게 돼 기쁘다. 좋은 성적까지 올릴 수 있어 더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선수는 지난해
김혜경 기자
2019-03-29 12: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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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여 명의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 찾는다
<▲2018 년도 모국 연수에 참가한 재외동포 청소년들>올 여름 1천여명에 이르는 재외동포 청소년들이 모국을 찾는다.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올 7월 9일부터 8월 6일까지 3차례에 걸쳐 전 세계 재외동포 중고생 및 대학생을 초청, 모국연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고생은 1차로 7월 17일부터 23일까지, 2차는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서울과 지방 11개 도시를 방문하게 되며 대학생은 7월 9일부터 16일까지 서울과 지방 약 3개 도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재외동포 중고생 및 대학생
김혜경 기자
2019-03-22 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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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무서운 10대 테니스 스타, WTA 타이틀 땄다
지난해부터 돌풍을 일으킨 캐나다의 겁없는 10대 여자 프로테니스 선수 비안카 안드리에스쿠가 마침내 첫 WTA 타이틀을 따냈다.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18세의 온타리오 밋시사가 출신 안드리에스쿠(Bianca Andreescu)는 17일 미국에서 열린 BNP 파리바스 오픈 결승전에서 전 랭킹 1위 독일의 앙겔리케 케르베르를 6-4, 3-6, 6-4로 꺾고 와일드카드로는 처음으로 이 대회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세계여자테니스협회(Women's Tennis Association, WTA) 첫 우승 트로피를 안은 안드리에스쿠는 "나의 엄마는
정기수 기자
2019-03-19 13: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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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주류사회 진출 ‘조언의 시간’ 가져
<▲ RCMP 미디어 담당인 프랭크 장 한인 경관. 사진 김혜경 기자>한인 차세대들의 리더십 향상과 미래 캐나다 사회 주인공 육성을 목표로 한 네트워크 형성의 장이 열렸다.밴쿠버 대표 한인 차세대 그룹인 C3 소사이티(회장 마이클 리)가 주최한 '제12회 리더십 컨퍼런스'가 지난 16일 UBC 랍슨스퀘어에서 개최됐다.행사 시작에 앞서 C3 소사이티 회장을 역임한 연아 마틴 상원의원과 스티브 김 코퀴틀람 시의원을 비롯해 정병원 밴쿠버 총영사 등이 인사말을 통해 한인 후배들을 격려했다.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된 이
김혜경 기자
2019-03-19 11: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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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스카이캐슬’ 명문대 입시 비리 터져
최근 한국에서 열풍을 일으킨 드라마 ‘스카이캐슬’ 내용을 그대로 담은 초대형 대학 입시 비리가 미국에서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이번 사건에는 인기 헐리우드 배우, 성공한 사업가 등 유명인 다수가 포함돼 있으며 연루된 대학도 스탠퍼드대, 예일대, 조지타운대, USC, UCLA, 웨이크포리스트대, 텍사스대 등 미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명문대들로 밝혀졌다.미국 연방 법무부는 12일 부정 입학과 관련, 불법 시험 및 뇌물, 탈세 혐의 등으로 학부모, 브로커, 대학코치, 시험 관리자 등 50여명을 기소했다. 연방 검
김혜경 기자
2019-03-14 12: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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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수업중 셀폰 사용 전면 금지
온타리오가 수업 중 교실에서 휴대전화 사용을 전면 금지시킨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온타리오 진보 보수당 정부는 지난해 선거에서 공약한 대로 올해 9월 학기부터 모든 공립학교에서 수업 중에는 셀폰 사용을 못하도록 하는 조치를 이번주 중 발표할 예정이다.일부 학교는 이미 자체적으로 유사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으나 주정부에서 전체 공립학교들을 대상으로 이같은 명령을 내리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대다수 교사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환영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주정부 관계자는 수업 필요에 의해 교사가 허용하는 경우, 의료적 이유, 장애 학생 등에 대한
정기수 기자
2019-03-12 12: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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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중국 제치고 캐나다 유학생 수 1위
인도가 중국을 제치고 캐나다 유학생 수 1위 국가로 올라섰다.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 학생들은 트럼프 대통령 하의 미국에서 환영받지 못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캐나다로 선회, 캐나다 학교들에 수십억달러를 퍼붓는 경제 동력인 중국 학생들을 따돌리고 캐나다 내 유학생 국적에서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인도 주재 캐나다 대사관이 Globe 에 제공한 통계는 지난해 인도 국민 가운데 캐나다 스터디 퍼밋을 가진 학생이 17만2천명으로 중국의 14만2천명보다 월등히 많았음을 보여준다. 캐나다 연방정부
정기수 기자
2019-03-05 10: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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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사이언스 전공 알아보기 두번째, 생화학”
저희 AKCSE Publication에서는 매주, UBC Science/Engineering 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UBC Science/Engineering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하신 학생분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통해 보다 더 생생한 UBC의 삶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매주 다양한 Science/Engineering 전공자를 만나 해당 프로그램에 대하여 얘기를 나누고 그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는 현재 UBC 생화학 3학년에 재학중이신 홍주윤씨를 인터뷰 하였습니다.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밴조선에디터
2019-02-27 1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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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취업비자 허가 신청기한 늘어난다
캐나다에서 유학한 학생들이 졸업 후 받게 되는 취업 허가(Post-Graduation Work Permit, PGWP)신청기한이 늘어났다.연방이민부는 그동안 유학생들이 4년제 대학이나 컬리지 졸업 후 90일 안에 받아야 했던 취업비자 신청기한을 14일부터 180일로 연장한다고 발표했다.기존에 취업비자 신청 시점 시 반드시 유효한 학생비자를 소지하고 있어야 하던 규정 또한 졸업 후 6개월이 되기 전까지 유효한 학생비자가 있으면 가능하도록 변경됐다. 둥지이민의 저스틴 심 대표는 “취업비자 신청기한 변경 규정에 대해 아직까지 모
김혜경 기자
2019-02-22 14:17:53